사람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게 토론도 해가면서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싹을 키워주는게 교육인데
옳은 것, 배워야할 것을 정해놓고 입시위주 줄세우기나 하고 있으니까 주체적인 사고를 못하는거임
인문학 철학 토론의 부재가 이런데서 나타나는듯
알고 싶은거, 토론하고 싶은거, 이 행동이 왜 옳은것인지, 정의와 윤리의 기준 이런걸 안알려주고 도덕교과서로 때려박고잇잖음
그냥 저 킅통피보고 생각나서 써봄
사람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게 토론도 해가면서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싹을 키워주는게 교육인데
옳은 것, 배워야할 것을 정해놓고 입시위주 줄세우기나 하고 있으니까 주체적인 사고를 못하는거임
인문학 철학 토론의 부재가 이런데서 나타나는듯
알고 싶은거, 토론하고 싶은거, 이 행동이 왜 옳은것인지, 정의와 윤리의 기준 이런걸 안알려주고 도덕교과서로 때려박고잇잖음
그냥 저 킅통피보고 생각나서 써봄
선생들이 가르칠 능력이 없다
능력보다도 "행정"하느라 바쁨
ㄴㄴ 진짜 능력이없다 저거하려면 선생 능력이 개좋아야하는데 그런 사람 자체가 없다
아무리 좋은 지식을 가르쳐도,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교육하지 않으면 헛수고라고 생각함.
고기를 주지말고 사냥하는법을 가르쳐야하는데
앉아서 책 보면서 외우는 게 아니라, 님 말처럼 직접 체험하고, 토론하면서 체화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두울님, 정확한 비유이십니다.
근데 그거 해본 서구도 일부 국가만 빼면 엘리트만 육성하고 대다수 대중은 그걸 못따라잡는다.... 이렇게 말한거보면
이쯤되면 그냥 인간이 문제인듯
ㄹㅇ 우리나라처럼 때려박는건 기본으로 가져가되, 철학 토론같은것도 곁들여 가야함
때려박는 것도 힘든데 토론은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