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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게 토론도 해가면서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싹을 키워주는게 교육인데

옳은 것, 배워야할 것을 정해놓고 입시위주 줄세우기나 하고 있으니까 주체적인 사고를 못하는거임

인문학 철학 토론의 부재가 이런데서 나타나는듯

알고 싶은거, 토론하고 싶은거, 이 행동이 왜 옳은것인지, 정의와 윤리의 기준 이런걸 안알려주고 도덕교과서로 때려박고잇잖음

그냥 저 킅통피보고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