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12-13년쯤으로 본다.

그때 반MB 야권연대하느라 진보세력과 민주당이 연합했고, 민주당계 분파 일부였던 유시민 세력이 자민통, 사민주의(노-심 등)과 연합해서 통진당을 세움.


그러면서 진보와 중도개혁세력의 구분선이 모호해진거


더불어 이명박근혜 때 사회 우경화가 존나 심해지면서 민주당이 내거는 정책들도 꽤 좌파적으로 보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