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있었던 고 문중원 기수 농성장 강제 철거 사건을 보면서, 난 이 정권이 사람 새끼들도 아니고, 이 정권은 반드시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피눈물을 흘렸다.내가 그 이후로 이 정권은 사람으로 취급 안하고, 그냥 자본의 앞잡이로만 보고 있다.
그거 뉴스에선 불법시위로 보도하고 넘어가더라
진짜 나랑 똑같네. 진짜 친구 옆에 있어서 안 울었는데, 울컥해서 뒤돌아 눈물 닦음...
자본주의 국가에서 노동 공격하는건 일상적 업무인데
용역깡패 ㄱㅅㄲ들 쓴 이놈의 정부
용역들 대다수 내 또래로 보여서 슬펐고, 걔들도 당황해 해서 더 슬펐음.
그래도 보수 정권보다는 덜하니깐 표를 주는거지
선거는 최악과 차악 중에서 차악을 뽑는거다
민주당 새끼들이 그렇지 머- 그래도 20년 전보단 쬐끔은 나음ㅋㅋㅋ무려 이강래 공천에 미안해하는 새낄 봤다니깐ㅋㅋㅋㅋ20년 전 민주당이었음 걘 그 '공적'으로 전략공천은 기본에 입각까지 세트로 했을거야 씨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