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있었던 고 문중원 기수 농성장 강제 철거 사건을 보면서, 난 이 정권이 사람 새끼들도 아니고, 이 정권은 반드시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피눈물을 흘렸다.

내가 그 이후로 이 정권은 사람으로 취급 안하고, 그냥 자본의 앞잡이로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