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구세력의 몰락


2. 국가보안법 철폐 -> 반공반북 이데올로기 약화


3. 분단체제 극복(평화공존이든 통일이든간에)


4. 부르주아민주주의적 개혁 완수
사법개혁 비롯한 각종 개혁입법


5. 주한미군 철수, 자주권 확보


6.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대중적 공감
(이번 코로나 사태가 그 기회가 될 수도?)

이정돈 되야 진보가 계급중심성을 내걸 수 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