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임금 노동자 라는 개념이  본격전으로 만들어진지 100년 살짝 넘어서 그럼 그전까지 한국은 임금 노동자 가 보편화 되지않았고 노비 들이 주된 노동을 함 지식노동자들은 지배자로써 노동이라고 생각하지앟음  그건 사회전반에 걸쳐서 영화감독 부터 시작해서 변호사 대통령 고위 공직자 소성가 소위  인텔리 들은 스스로를 노동자가 아니라 사회 지배세력 지도층 이라고 생각하니 그안에 드는 직업을 가지면 당연히 자기들을 노동자라고 생각하지않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