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생각은 아직까지 gm작물의 섭취가 미치는 영향은 확실하지 않으나 위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정도임.사회적 규제는 미지의 위험을 적어도 인지할 필요는 있으니 적어도 알고 살 수 있도록 표기는 의무화해야 한다인데, 다들 아떤 생각이냐?
GMO 아니여? 그리고 표기도 안되있음? 조그맣게 해놓는건가
전 성분 표시 방법은 GMO를 식품 원료로 사용할 경우 함량과 관계없이 그 사용 여부를 반드시 표기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단, 최종 제품에 GMO 단백질·DNA가 검출되지 않으면 GMO 표시 대상에서 면제된다.
예로 콩기름의 경우 최종과정에서 GMO의 단백질,DNA가 남지 않아 기록을 하지 않아도 됨
긍정적임. 다만 기업의 이윤만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건 지양해야겠지
원자력과 똑같이 유전자편집기술에 잘못된 건 없지만 그걸 쓰는 놈들을 못믿음.
너와 비슷함
GM작물 안전성 검증은 꽤 철저하게 이뤄져서, 우리가 실제로 섭취할 수 있는 건 문제없다고 봐도 됨.
의무화는 꼭 필요함,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동의하는데 표기하라구 해봐야 어디 코딱지만하게 현미경으로 봐야 잘 보이게 전문용어 범벅 해놓을테니 확실하게 정보 제공할 구체적 방법론이 필요할듯
품종개량은 노상관인데 유전자편집기술로 만든건 솔직히 백퍼센트 안전한느낌은 없음
유전자편집기술과 품종개량의 위험성엔 별 차이가 없음.
과학자를 못믿는다기보다, 우리가 자연 앞에서 아직 겸손해야된다는 스탠스임. 밝혀내지 못한게 아직 수두룩한디
물론 힉스입자도 발견해낸 마당에 분자단위는 껌이겠지만
과학자 수령님들 믿습니데이 - dc App
몬산토가 그동안 일벌린게 있기도 하고 효용성이 의심스러움 - dc App
찬성하지만 품종의 사유화를 통한 카길, 몬산토 등 자본의 이윤 추구에는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