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덜란트의 법제도는 앵간하면 무고한 사람들이 안생기도록 한다고 알고 있어요.

하지도 않은 일때문에 벌금내고 빵살이 안시킬려고 재판도 3번에 걸쳐서 하게 되어있고

재판을 진행하는 검판사와 변호사들도 머가리 잘굴러가는 엘리트들만이 할 수 있게 해놓았고

그 외에도 피고인이 억울한 일 당하지 않도록 무최추정의 원칙부터, 무조건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법해석을 하라는 원칙도 있는 등

진짜로 아무것도 안했으면 앵간하면 재판에서 안했다고 뜨지 뭘 했다고 뜨는 체제는 아니란 말이에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재판을 거부했고, 피해자들은 피해를 당했다고 증언을 했으니, 뭐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