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가 무죄추정의 원칙을 만들었지만 부르주아가 피해 호소인 손 들어줘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어길수있는거 아니냐?
마찬가지로 백신도 의심해봐야지. 고등학교 지식으로도 알수있는게, 코로나도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면 자가면역이 생겨나는데 계속 백신맞으라는것도 국제제약자본의 의도일수도 있지 않음?
비건도 약소국의 육류산업을 해쳐서 식민지화하려는것
마찬가지로 백신도 의심해봐야지. 고등학교 지식으로도 알수있는게, 코로나도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면 자가면역이 생겨나는데 계속 백신맞으라는것도 국제제약자본의 의도일수도 있지 않음?
비건도 약소국의 육류산업을 해쳐서 식민지화하려는것
약소국 : 호주, 미국
그래서 디씨는 왜 들어옴?
비건운동 하는 사람들이 체제의 지배자들이냐 오히려 소수자 포지션인데 뭔 개솔
기억 T세포는 각자 매개가 된 항원마다 그 존속 기간이 천차만별이에요. 한번 기억 T세포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영원히 T세포가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음모론적 사고는 운동의 질적, 양적 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됩니다.
아니 기억세포가 영구적으로 기억을 하는게 아닌데요... 특히 국내에서 많이 접종된 mRNA 백신은 면역 기억이 짧은 편으로 분류되고 있어요.
과학적인 사고의 기본이 되는 것이 의심이나 큐애넌들이나 지껄이는 음모론을 합리적인 의심으로 포장하는 것은 결코 과학적이지 못하며 본인의 밑천을 드러내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 헛소리는 반지성주의에 불과할 뿐이죠.
부르주아적인 것에 대한 의심과 음모론적 진술 구성은 다른데
혹시 성함이 리셴코 되십니까
아ㅋㅋ
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센코의 이론은 후성유전학적으로 그릇된 학설은 아닌데, 대신에 메틸기 구조 유전이란 게 기나긴 시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후성유전적 농법에 따른 결과물을 최소 5년 내에 보려고 했던 게 가장 큰 문제였지 않나 싶습니다.
반지성주의의 표본이구만
제약회사의 마수를 벗어나기 위해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같은거 맞지 말고 쿠바산 소베라나02와 압달라를 접종받자는거죠? - dc App
컨셉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