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60주년.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그 뜨거운 역사.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민주 정신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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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관계로 어머님을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어머님, 데모에 나간 저를 책하지 마시옵소서.
우리들이 아니면 누가 데모를 하겠습니까.
저는 아직 철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생명을 바쳐 싸우려고 합니다.
데모하다 죽어도 원이 없습니다.
어머님,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무척 비통하게 생각하시겠지마는 온 겨레의 앞날과 민족의 광복을 위해 기뻐해주세요.
부디 몸 건강히 계세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의 목숨은 이미 바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한성여중 2학년이었던 진영숙이 시위를 떠나기 전 홀어머니를 만나지 못하고 집에 남긴 쪽지.
안타깝게도 진영숙은 경찰의 발포로 시위 도중 사망함.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그 뜨거운 역사.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민주 정신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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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관계로 어머님을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어머님, 데모에 나간 저를 책하지 마시옵소서.
우리들이 아니면 누가 데모를 하겠습니까.
저는 아직 철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생명을 바쳐 싸우려고 합니다.
데모하다 죽어도 원이 없습니다.
어머님,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무척 비통하게 생각하시겠지마는 온 겨레의 앞날과 민족의 광복을 위해 기뻐해주세요.
부디 몸 건강히 계세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의 목숨은 이미 바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한성여중 2학년이었던 진영숙이 시위를 떠나기 전 홀어머니를 만나지 못하고 집에 남긴 쪽지.
안타깝게도 진영숙은 경찰의 발포로 시위 도중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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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권력의 최정점에 있을 때는 뭐든 할 수 있는 위치인데, 그깟 동상쯤이야. ㅋㅋ
역시 권위 파괴가 답이다
측근이 서울을 우남시로 개명하자는 소리를 태연히 하던 시대임
런승만 기독교도 아니었나 지 스스로 우상숭배 해버리는 수준;
자기 생일 파티를 국가의 공식 기념 행사처럼 실시한 인물이니, 이거는 정말 평범한 수준일지도 모름. ㅋㅋ
ㅓㅜㅑ - dc App
이때 국민들은 가난했을 지라도 의식 수준은 지금보다 더 나은 듯
그 당시엔 적어도 희망은 굳게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많으니깐
아니 근데 ㄹㅇ 저 시윗말 소름돋는데 저 애기들이 무슨 지금 애기들 스마트폰 붙잡고 유튜브 보는거랑 비교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하여간 시대가 참 ..
수송국민학교 학생들의 시위 모습임. 수송국민학교 6학년 학생 1명이 4.19때 목숨을 잃어서, 이로 인해 국민학생들도 교사의 인솔로 시위에 나서게 되었음.
선과 악이 분명하게 갈리는 사회는 행동하기도 더 쉬운법임. 지금사회는 어느 이념을 가지고있던 선과 악을 자로잰듯이 구분지을수 없어 - dc App
눈물난다
저때 4.19 참여한 사람들이 지금 틀국기들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