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서 번역한 거라 그런 건지, 변증법적 유물론이면 무슨 불교식 개념마냥 '영원한 건 없다' 쯤으로 여기고 노동가치설이면 '노동가치'설로 알아듣는 경향이 많아진듯. 문제는, 매일, 매년,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더 이상 설득할 마음이 없어짐. 처음엔 장황하게 설명했던 거 같은데 이젠 귀찮음. 걍 모르면 니가 독서해라, 빡치게 하지 말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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