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인당 gdp는 9,770 달러임
저 상태에서 다음년도만 넘어가도 1만달러는 확정이고
우리나라가 환율 뻥튀기로 외환위기 직전에 1만달러 넘긴게 1994년이라는걸 생각하면
중국 경제는 적어도 한국 1994년 정도의 생활 수준은 누린다고 보면 됨.
그리고 이정도 되는 국가를 저개발이라고 말하는 국가는 없어.
게다가 중국은 서부 때문에 gdp가 깎여나가는거 생각하면, 우리가 아는 중국 동부 생활 수준은 좀 과장하고 양념치면 준선진국급일껄?
이런 국가가 경제 수준이 낮아서 사회주의 못하겠네하면 당대 소련은 아에 사회주의를 시작조차 하면 안되었음.
순위로 보면 90년대 한국보다 낮제
세계 생활수준 자체가 높아진것도 감안해야하고
순위는 그 국가의 경제 성숙도와는 무관함. 상대적인 비교면 몰라도 절대적이면
세계 생활 수준이 높아진걸 감안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중국이 자본주의 경제 발전으로 한국 정도 산다고 해도 다른 선진국들의 gdp는 더 높아서 순위에 큰 변동이 없으니, 아직도 저런 친자본적 놀음을 해야 한다는거냐? 그게 몐세비키 논리랑 뭔 차이인데?
중국이 당장 친자본 안하고 마오때처럼 하면 북한처럼 봉쇄 쳐맞고 경제 떡락각인데
서방을 따라잡지 못했다고 인민을 쥐어짜 자본가의 배를 불리는게 개발독재와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그건 미국을 뺀 모든 국가가 같다.
그럼 미국 주도 헤게모니가 안깨지는 이상 사회주의적 발전은 요원한거네
그건 경제 성숙도가 문제가 아니야. 상호간의 경제 의존도가 더 중요하지. 그 논리대로라면 한국 정의당과 노동당은 친자본 후빨해야돼. 한국은 중국보다 그런 경제 봉쇄에 더 소름끼치도록 취약하거든
아 그럼 만년지나도 미국자본주의 독주 못 막으면 인민 쥐어짜도 어쩔수없지..라는 뜻임???
그래서 진보정당들이 미국에 비판적인거 아님? 현 상황에선 자본착취 vs 북한 쿠바 선택지뿐이지 뭐
ㄴㄴ 세계 체제의 중심에 서는 국가 빼고는 사회주의 하면 안된다는 의미이지 ㅋㅋㅋㅋ
동부해안지방에 생활의 질이 한국 평균 이상급을 누리는 사람이 적어도 1억 이상은 있다고 봐야지 - dc App
중국 인당 gdp 1만불 넘은지 몇년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