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그나마 허겁지겁 여권신장한다고 난리쳐서 어느정도 구색은 갖췄으니 요새 애들이 원래 어땠는지 잘 모르지만, 사실 이 나라는 1999년까지도 강간범이 피해자랑 결혼한다고 나대니까 판사놈이 집행유예 때려주는 환상적인 나라였다.

그리고 급하게 수준 끌어올린다고 난리치다보니 아직도 눈에 잘 안띄는 데서 찾아보면 경악스러운 꼴 쉽게도 발견 가능함. 그리고 진짜 해도 너무한 막장 꼬라지랑 투닥이다 보면 눈 돌아가는건 흔한 일이지.

그리고 구색은 갖췄다지만 이것도 진짜 어디 가서 고개 못들 정도는 아니란 것 뿐이지, 단순히 소득통계 돌려보면 다른 변수 다 통제하고도 성별차이만으로 유의미한 격차는 당연히 있는 수준이고.

근데 반페미? 그래 군대 좆같다는 것 정도는 이해하겠다. 근데 그걸 국방부에 안 따지고 여성부에 따지는 시점에서 졸렬의 극이란건 받아들여야지 이놈들아. 그 외에 야동 못잃는다고 날뛰는 것들은 논할 가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