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의 만물 빨갱이설이나 인종차별 이런건 극혐하는데 야동규제 게임에규제,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반감으로 대안우파 성향을 가지게 되었는데

사회주의(구좌파)는 이런 대안우파들이나 야동규제,정치적 올바름을 지지하는 보통 신좌파 진영간의 갈등은 부르주아가 무산계급을 갈라치기하는거고 중요한건 이런 갈라치기를 극복하고 같이 연대해서 부르주아를 타도해야 한다는건데

타도하고 나면 결국 이 연대한 두 진영에 남는건 뭐임?
결국 야동은 성착취론리로 탄압받을거고 게임산업도 규제 좋아하는 사회주의니 탄압받을거고 신좌파 진영쪽도 결국 또다른 부루주아라고 타도 받을게 뻔한데

자본주의 기득권은 이 두 진영을 계속 이용해서 살려두기라기도 하지 사회주의는 두 진영을 이용만하고 토사구팽 해버리는거 아닌가

모든 사람들한테 평등과 계급투쟁이 가장 주요한 의제도 아닐텐데 연대만 하면 이런 갈등은 다 사라질거라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