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제적 사항에 대해서는 규제 입장을 갈 수 있지만
우리가 아는 문화적 규제는 보수주의가 아니면 딱히 규제할 근거가 사회주의건 자유주의건 없음 (레페는 모르겠어서 유보)
심지어 파시즘이나 권위주의조차 정권과 민족을 위협하는게 아닌 비정치적 규제 (그러니깐 성이나 비정치 소설 같은거)를 할 명분은 없고.
다만 실제적으로는 그렇게 굴러가지 않았는데.... 대다수 사람들이 그런 규제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지도자 개인이 그걸 원하던가.
왜냐고? 권위주의건 공산주의건 민주주의건 현대 사회에서 대중의 이야기를 아에 무시하는 집단은 없음. - 적당히 타협도 하고, 아니면 강압도 함 -
그런 상황에서 대중이 원하지 않는걸 한다? 민주주의에서는 표가 걸려있고, 독재라고 해도 딱히 그런 소란을 이르킬 이유가 없지.
우리 같은 인터넷 젊은 세대야 규제에 반대하겠지만... 우리가 대중의 전부는 아니잖나?
대체적으로 문화 규제 자체는 대중들이 개방적인 인식을 가지는 국가면 국가일수록 줄어드는거 보면, 이쪽으로는 대중의 영향이 가장 큰거 같아보여서 이렇게 써봄.
너무 순진한데
그러면 너는 빨갱이들이 규제의 근원이라고 보는거냐? 그러면 왜 세계의 좌파들이 전체적으로 반규제 입장에 서있는지부터 설명 좀.
그냥 저 쪽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답을 달라고 하는 것 같음. 답정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