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 자체가 정치성향이 있었던 사람은 아닌데
그의 직계 제자인 하이데거나 하이데거의 수제자인 가다머가 독일 우파 철학의 대변자 격으로 여겨지는거 보면
철학 자체는 보수적인 철학임
루카치 같은 사람이 세계와 역사과학을 논하던 시대에 개인의 인식이 과학적 방법으로 해명되지 않는다는 철학을 한 셈이니
후설 자체가 정치성향이 있었던 사람은 아닌데
그의 직계 제자인 하이데거나 하이데거의 수제자인 가다머가 독일 우파 철학의 대변자 격으로 여겨지는거 보면
철학 자체는 보수적인 철학임
루카치 같은 사람이 세계와 역사과학을 논하던 시대에 개인의 인식이 과학적 방법으로 해명되지 않는다는 철학을 한 셈이니
좌파철학이냐 우파철학이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음 특히 계보를 따질 때 신좌파 푸코는 우파 니체의 영향을 받음
정치철학이 아닌 이상 좌우파 가를 건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