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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련 등 스탈린주의(비판자들의 표현)의 문제로 돌리는 좌파들은 반성 좀 해야한다

자본주의 국가들도 초기 축적 과정에서 인권 유린이나 학살이 많이 일어났음.

그런 사실을 간과하고 현실 사회주의의 비판적 입장 ‘만’을 견지하는 ‘좌파’들은

낮은 생산력, 매판성, 봉건성같은 장애요소,
사회주의와 근대국가 건설이라는 이중 과제를 갖고 있었던 준주변부, 주변부 맑스주의자들에게 가혹한 요구를 하는 것에 불과함

동시에 제국주의의 포위공세, 파시즘 팽창에 의한 안보위협 등은 부차적으로 여기게 되면서 결국 제국주의에 복무하는 논리가 됨

그런 ‘좌파’들은 아시아, 한국에 발딛고 있으면서 서구의 이론으로만 사고하는 사대매국 좌파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