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쟁 이후 유럽 재건기에 독일이나 프랑스가 영국의 국민소득을 따라잡게 됐거든.
사실 전쟁이 나서 잿더미가 됐을 뿐이지 기술 등은 그대로 있었으니까.
이 과정에서 영국에서는 유럽이 자신들을 따라잡는다는 공포에 사로잡히게 됐는데.
사실 이건 그냥 공포에 불과한게 당시 영국도 역사상 최대 호황기를 누리고 있었음.
노동당에서는 그래서 지금보다 더 나을 수 없다고 논평한 적도 있었고.
하지만 그래도 결국 대처가 당선됐고 반동 혁명이 시작됐고.
이걸 보면서 한국에서 중국이나 동남아 등에 경제력에서 따라잡히게 된다면.
정치가 수구화 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됨.
사실 요즘 일본의 보수화도 한국이나 중국의 성장 때문이잖아.
사실 전쟁이 나서 잿더미가 됐을 뿐이지 기술 등은 그대로 있었으니까.
이 과정에서 영국에서는 유럽이 자신들을 따라잡는다는 공포에 사로잡히게 됐는데.
사실 이건 그냥 공포에 불과한게 당시 영국도 역사상 최대 호황기를 누리고 있었음.
노동당에서는 그래서 지금보다 더 나을 수 없다고 논평한 적도 있었고.
하지만 그래도 결국 대처가 당선됐고 반동 혁명이 시작됐고.
이걸 보면서 한국에서 중국이나 동남아 등에 경제력에서 따라잡히게 된다면.
정치가 수구화 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됨.
사실 요즘 일본의 보수화도 한국이나 중국의 성장 때문이잖아.
중국의 위협이라는 주장 아래 우파화는 20대 남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는 신자유주의적 맥락과는 다른 우파화인듯
근데 일본도 한국 무서워...하고우경화된건 맞으니 우리도 그럴가능성은있다고봄
가능성은 충분하지 그래도 우린 나은게 20대 여성들은 페미니즘 이슈에 더 관심 있어서 우파화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을 듯
경제적 추락은 허상이었고 자기 자리 찾아간건데 보수당의 선동으로 사람들이 경제가 망해가고 있다고 속은거라는 내용임?
ㅇㅇ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