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이나 정책 변화를 권력에 호소하는 데서 머문다는 점임.


좌파라면 당연히 징병제의 폐해의 해결책을 징병된 병사들에게 호소하고 병사들을 조직하는 데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다음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