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80년대 느낌 들게 강철서신 이딴거 말고.
힙한 느낌에 대학생들도 그냥 소장용으로 갖고 다닐 정도로 귀여운 일러스트에.
맑스가 고양이화 되서 쳐다보고 있는거지.
읽어보면 그냥 가볍게 사회주의 드립 같은거 적혀 있어도 되고.
이름도 대충 정해놨다.
"빠알간책"
어떠냐?
괜히 80년대 느낌 들게 강철서신 이딴거 말고.
힙한 느낌에 대학생들도 그냥 소장용으로 갖고 다닐 정도로 귀여운 일러스트에.
맑스가 고양이화 되서 쳐다보고 있는거지.
읽어보면 그냥 가볍게 사회주의 드립 같은거 적혀 있어도 되고.
이름도 대충 정해놨다.
"빠알간책"
어떠냐?
레닌은 무슨 고양이로 넣어야 하나 스핑크스?
월간 스파르타쿠스도 너무 딱딱함.
내가 편집자였다면, 현실적인 칼럼 위주로 쓸 듯.
저건 그냥 인력부족...
디자인에 대해서 크게 공감. 보통의 빨간책들 보면 디자인이 죄다 너무 딱딱해서 참
너무 인싸스러워도 인싸들이 안좋아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