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이윤은 노동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가치 제공에 의해 획득해야 마땅한 거 아님?
그리고 그 가치(효익)은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른 것인데 계획경제 하의 자의적인 배분은 취존 따윈 갖다 버린 거 아님?
애초에 소비의 자유가 없는데 무슨 경제적 자유란 표현을 갖다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