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지체 장애인들이
앞에서 모여서 시위하는데
뭔지 모를 눈물이 가슴에서 올라오더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누구는 육신,정신의 무거움을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를 더 짊어지고 가야 하고 누구는 이 시대의 부를 독점한다 생각하니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고
내 삶의 방식도 이해할 수 없고
지금도 그런 게 이해가 안 간다
앞에서 모여서 시위하는데
뭔지 모를 눈물이 가슴에서 올라오더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누구는 육신,정신의 무거움을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를 더 짊어지고 가야 하고 누구는 이 시대의 부를 독점한다 생각하니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고
내 삶의 방식도 이해할 수 없고
지금도 그런 게 이해가 안 간다
사회혁명과 기술혁명이 모두를 구원한다
그건 너무 낙관적인듯 ㄷ
혁명은 실천없이는 이뤄지지 않지
그런분들 거기뿐만이겠노 간혹 국회앞에서도 시위 벌이고 이러는디 참 착잡함
부르주아 센티멘탈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