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인권의 문제와 정치자유가 없는 그곳에 대한 인권운동은 우파랑 함께할 수 있지 않음?
게다가 너희들은 사회주의자가 많을텐데 사이비새끼들 적대하는건 공동의 목표 아님?
물론 그게 북한 인민의 인권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함께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
일단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을 저지하고 서구권 국가로 망명시키는것은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음?
인권운동은 당연히 가능한데 미 제국주의적 행보와는 협력못함
북한 체제가 무너지고 들어설 체제가 북한 인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보장해주리라 생각하지 않음
고립된 사회주의(라고 하기도 뭐하지만)해서 쫄쫄 굶는것보다는 자본가의 개가 되서 이밥의 고깃국이라도 먹이는게 맞지 않을까? 일단 의식주가 다른 나라 만큼 해결이 되어야지 혁명을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폭압적인 체제가 바뀌어야 할 필요성에는 공감하는데, 애초에 북한 체제가 단기간에 무너진다는 주장에도 되게 회의적이고 대체할 세력도 없다고 생각함.
자본가의 개가 되는게 베스트 시나리오수준이고 현실은 후세인 정권 무너진 이라크 버젼2가 양반으로 보일지경
이라크보단 낫겠지; 그래도 국군이 들어가면 언어는 통하잖아
언어는 통하더라도 사고방식과 패러다임이 다른데 설득을 시킬순 있을지
멸공북진같은 군파쇼식 드립만아니면야;;
확실히 북한의 인권탄압은 과장된게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거기는 중국 베트남이랑 다르게사회주의라고는 할수 있는 나라같아서 - dc App
물론 김일성 독재는 반대함 - dc App
탈북자말은 어느정도 걸러들어야 하는데 북한이 세계 최하위권인건 맞지 않음 전체적인 부분에서?
좌파는 현사회를 뛰어넘는 새로운체제, 우파는 지금 대한민국의 멸공통일이 목표 아니냐. 목표 자체가 다른데 무슨
인권운동에 있어서 국공합작 비스무리한 건 할 수야 있겠지
일단 그들에게 정치적 양심적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는건 공통분모 아니냐?
공통분모는 맞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주 관심사는 아닌듯하다. 막상 삐라를 뿌리러 가기엔 진영논리 때문인지 께림칙해
보편적 인권 = 부르주아적 인권
보편적 인권이라는 것은 허상
물론 그게 북한 인민의 인권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함께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
일단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을 저지하고 서구권 국가로 망명시키는것은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음?
인권운동은 당연히 가능한데 미 제국주의적 행보와는 협력못함
북한 체제가 무너지고 들어설 체제가 북한 인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보장해주리라 생각하지 않음
고립된 사회주의(라고 하기도 뭐하지만)해서 쫄쫄 굶는것보다는 자본가의 개가 되서 이밥의 고깃국이라도 먹이는게 맞지 않을까? 일단 의식주가 다른 나라 만큼 해결이 되어야지 혁명을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폭압적인 체제가 바뀌어야 할 필요성에는 공감하는데, 애초에 북한 체제가 단기간에 무너진다는 주장에도 되게 회의적이고 대체할 세력도 없다고 생각함.
자본가의 개가 되는게 베스트 시나리오수준이고 현실은 후세인 정권 무너진 이라크 버젼2가 양반으로 보일지경
이라크보단 낫겠지; 그래도 국군이 들어가면 언어는 통하잖아
언어는 통하더라도 사고방식과 패러다임이 다른데 설득을 시킬순 있을지
멸공북진같은 군파쇼식 드립만아니면야;;
확실히 북한의 인권탄압은 과장된게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거기는 중국 베트남이랑 다르게사회주의라고는 할수 있는 나라같아서 - dc App
물론 김일성 독재는 반대함 - dc App
탈북자말은 어느정도 걸러들어야 하는데 북한이 세계 최하위권인건 맞지 않음 전체적인 부분에서?
좌파는 현사회를 뛰어넘는 새로운체제, 우파는 지금 대한민국의 멸공통일이 목표 아니냐. 목표 자체가 다른데 무슨
인권운동에 있어서 국공합작 비스무리한 건 할 수야 있겠지
일단 그들에게 정치적 양심적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는건 공통분모 아니냐?
공통분모는 맞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주 관심사는 아닌듯하다. 막상 삐라를 뿌리러 가기엔 진영논리 때문인지 께림칙해
보편적 인권 = 부르주아적 인권
보편적 인권이라는 것은 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