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랑스처럼 한국도 왕의 목을 땄었던 역사적 경험이 있었으면, 대한제국 황실이 지금도 계속 존재한다고 설정한 뒤에 황실 사람들 빠는 내용이 전부인 드라마가, 각 방송사에서 몇 년마다 한번씩 계속 주기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을텐데.
이런 드라마들 볼 때마다 정말 혁명 마렵다.
민주공화국인 국가에서 황실 로망이 퍼져있는 이 모순된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답답할 뿐임.
이런 드라마들 볼 때마다 정말 혁명 마렵다.
민주공화국인 국가에서 황실 로망이 퍼져있는 이 모순된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답답할 뿐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긴 대체역사였으면 그나마 가능했을듯
런승만이를 하와이로 곱게 보내준거부터 실수가 아닐까
글쎄 단순히 판타지인것을...
사극도 전부 왕족이 주인공인 거 보면 군주제에 적합한 DNA가 있는 듯함
원래 판타지는 판타지라 아름다운 법
서구권도 온갖 사극 해마다 튀어나오는데 머가 문제임 왕 모가지 땄던 영국 프랑스만 해도 주기적으로 사극 배설중인데
튜더스랑 울프 홀 재미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