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환경 등의 이슈에 첨예하게 복무하다가 본인의 사회경제적 위치를 찾아가고 나면 가장 많이 역겨워함. 지가 디디고 서 있고 올라온 층계가 어디에서 바탕한 지를 살며 처음 알았다는 태도로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내 수치화하는 광고회사 같은 거 들어가서는 - dc official App
통 큰 단결로 그런 중간층도 함께 연대하자!
아따 말 한번 현학적이네
이정도가 현학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