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시위 한창일 때 들었던 노래 중
가장 인상에 깊게 남아 여지껏 듣는 노래.

칠레 민중가요로 피노체트에 저항하며 많이 불렸던 노래라 하더라.

갠적으로

'하늘을 이고 크레인에서 땅을 딛고 거리에서 투쟁으로 뭉친' 부분의 번안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