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이 21세기에도 존재하는 세상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과는 달리 일본 기업과 미국 기업의 하청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경제 구조와 이런 매판 자본가와 영합한 유림 세력의 공조가 이어지는 상황.
북방에는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던 조선 공산당 게릴라가 준동하고 있고 남쪽에서는 노동자의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대학가는 최루탄에 뒤덮혔고 운동권이 영향력이 강력하게 살아 있음.
삼성과 같은 대기업은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시골에는 지주들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며 소작쟁이가 이어지고 있음.
주인공은 꿘과 왕족. 둘이 연애하는 이야기?
어떠냐?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뭐 저딴 칙칙한 세계관이 다 있어)
거 싹다 기요틴으로 보내면 되는거 아닙니꺄
혁명영애가 그런 스타일임
진짜냐?
혁명적 의식을 지닌 공주랑 의식화된 젊은 청년이 연애하고 ㅇㅇ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s/?
이거 신좌파 색채가 너무 짙던데, '남성' 혁명가 운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