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일본이? 그거 권력교체과정이 존나 폭력적이라 그만큼 저항이 강력했었음
도쿠가와의 요시노부가 모든 명분 잃은 채 GG쳐서 그렇지 그 이전엔 쿠데타, 반란, 암살 등 각종 폭력사태 터진건 기본이고 메이지 유신 이후에는 한동안 사족들 반란, 농민 봉기에 시달려야했음
뭔가 표현을 잘못했는데, 두 경우 다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바뀌다 못해 뜯어 고쳐졌고 그 과정 속에서 까딱하면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가 있었다는 걸 고래해서 어떻게든 국소적 균형점을 잡았다라고 표현해야겠네.
그건 힘과 극단적인 사태에 대한 결과물이지 않노
근데 그렇다쳐도 변화의 폭과 깊이에 비해 명치유신은 갈등이 엄청나게 적은 편임.
그만큼 국가공권력으로 힘으로 찍어 누른게 크지 않음?
한국은 당장 미군정 ~ 건국 직후부터 피비린내나는 민중 학살이 시작됐는데
IMF 극복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노동자 서민 농민들이 그 영향 하에 살고있고
민중들이 피해받는건 남북한 다 통틀어서 이념에 기반하여 터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ㅇㅅㅇ 다만 IMF구제금융에 대한 트라우마는 ㅇㅈ함 그만큼 돌일킬 수 없으니
19세기 일본이? 그거 권력교체과정이 존나 폭력적이라 그만큼 저항이 강력했었음
도쿠가와의 요시노부가 모든 명분 잃은 채 GG쳐서 그렇지 그 이전엔 쿠데타, 반란, 암살 등 각종 폭력사태 터진건 기본이고 메이지 유신 이후에는 한동안 사족들 반란, 농민 봉기에 시달려야했음
뭔가 표현을 잘못했는데, 두 경우 다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바뀌다 못해 뜯어 고쳐졌고 그 과정 속에서 까딱하면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가 있었다는 걸 고래해서 어떻게든 국소적 균형점을 잡았다라고 표현해야겠네.
그건 힘과 극단적인 사태에 대한 결과물이지 않노
근데 그렇다쳐도 변화의 폭과 깊이에 비해 명치유신은 갈등이 엄청나게 적은 편임.
그만큼 국가공권력으로 힘으로 찍어 누른게 크지 않음?
한국은 당장 미군정 ~ 건국 직후부터 피비린내나는 민중 학살이 시작됐는데
IMF 극복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노동자 서민 농민들이 그 영향 하에 살고있고
민중들이 피해받는건 남북한 다 통틀어서 이념에 기반하여 터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ㅇㅅㅇ 다만 IMF구제금융에 대한 트라우마는 ㅇㅈ함 그만큼 돌일킬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