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량이건 교조건 전부 극좌 표퓰리즘 내지 레닌주의로 몰리는 상황인데


서로 그냥 '그냥 그 시대에는 그랬다.' 라고 인정하고 넘어가는게 더 맞지 않을까?


개량도 옳고 혁명도 옳다라는 마인드를 가진 필자의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