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량이건 교조건 전부 극좌 표퓰리즘 내지 레닌주의로 몰리는 상황인데서로 그냥 '그냥 그 시대에는 그랬다.' 라고 인정하고 넘어가는게 더 맞지 않을까?개량도 옳고 혁명도 옳다라는 마인드를 가진 필자의 생각임.
이것이 옳다. 둘중 하나를 포기하겠다는 말은 사회민주주의(1900년 개념으로) 자체를 포기하겠다는 말과 다를바가 없다.
개량의 반대는 혁명이고 교조의 반대는 수정이 맞는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