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들에게 결코 그들의 신변과 재산에는 누를 끼치지 못하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구호만을 외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신좌파들 면면만 보아도 다들 잘살고 교육받은 유한계급이라는 점에서 이런 생각이 더 강해지구요. 나쁜 버러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