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이야기하지만 한국은 붕당정치이후로 정치에타협이란걸 해본 나라가아니다. 무조건 상대세력을 개박살내고 악의세력으로 몰아 버림 받게한뒤   내가 권력을 잡아서 승리하는 것일뿐이다.  방법에는 성역이없고 내편은 막아주고 상대편은 별것아닌 잘못에도 쥐잡듣이 몰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대결논리만 중요하게 생각하느라 정작 시민들은 정치에대한 교육 학습이 이루어지지않아 무슨 왕조국가처럼 국화에서 안까웠음 한다.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게 현실이며 어젠다를 위해 투표하지않는다.
왜냐면 적이있고 악이살아있는데 한가롭고 부루주아 같은 마인드로  특정어젠다를 어떻게밀어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