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좌파 자체가 규정하기 나름이고 그 스펙트럼이 너무나도 방대하지 않나

헝가리혁명때 소련 시발 좆까 하면서 영국공산당 뛰쳐나간 애들이랑 요즘 신좌파랑 완전히 지향이 같은 것도 아니고

자신을 의제적 지향 없이 오직 신좌파로만 정체화하는 사람은 그냥 텅빈 강정같은 애들이라 정말로 신좌파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의문임


프랑크푸르트 스쿨같은 입장 가진 애들이 신좌파에서 과대대표되는 감이 없지않고, 갤에서 이루어지는 신좌파 비판도 걍 프랑크푸르트 학파 때리기와 결을 크게 달리 하는 것 같지 않음. 엘리트주의라던가 문화주의에 함몰됐다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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