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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와 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IMF와 같은 사건을 통해 지금 한국의 경제가 미국의 매판자본에 지배받고 있다는 생각이 나올 수 있지만,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은 이러한 시선에 동의하기 어려움.
PD의 시선에는 비정규직 문제와 갑질등 여러 사회적 이슈를 통해 공감할 여지가 많지만,
지금 한국은 다른 나라에 매판 자본를 이식해서 돈을 벌고 있는 상황임.
그리고 참여 정부 시기 대북정책의 실패-천안함, 연평도-를 봤던 세대이고 점점 헬조선이라는 자국혐오적 정서-헬조선이라는 단어는 친일파 소굴인 역갤에서 만듬-가 점점 퍼지고 있음. 그로인해 민족주의는 점점 흐려져 가고,

그러한 상황에서 계급문제보다 통일을 우선하는 건 좀....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