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와 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IMF와 같은 사건을 통해 지금 한국의 경제가 미국의 매판자본에 지배받고 있다는 생각이 나올 수 있지만,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은 이러한 시선에 동의하기 어려움.
PD의 시선에는 비정규직 문제와 갑질등 여러 사회적 이슈를 통해 공감할 여지가 많지만,
지금 한국은 다른 나라에 매판 자본를 이식해서 돈을 벌고 있는 상황임.
그리고 참여 정부 시기 대북정책의 실패-천안함, 연평도-를 봤던 세대이고 점점 헬조선이라는 자국혐오적 정서-헬조선이라는 단어는 친일파 소굴인 역갤에서 만듬-가 점점 퍼지고 있음. 그로인해 민족주의는 점점 흐려져 가고,
그러한 상황에서 계급문제보다 통일을 우선하는 건 좀....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후진국에 진출하는 그 한국 기업들 마저도 외국자본 지분이 크지.
하지만 겉으로는 잘 표시가 나지 않고 국내 지본의 예속은 정부의 정책으로 극복이 가능하지 않나?
한국정부가 외국자본을 크게 규제하는 것도 아니니 딱히 외국인들이 빠져나갈 이유가 없음. 그래서 겉으로 잘 안드러나는거지
여태껏 한번도 정부정책으로 극복된 적이 없었기에 가능한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지
헬조선이 만들어진 곳은 야갤이 아니라 역갤임
수정하겠음
개추
민족주의가 흐려지다니 개소리지
2000년대 초반의 정서에 비하면 기존의 민족 정서는 약화된 것은 맞지. 지금 북한이 우리 민족이라는 인식과 협동해야할 동지라는 인식이 남아 있음? 평창 올림픽 논란도 봐도 그렇지 않나?
이젠 남한 민족이라는 새로운 민족주의를 만들어나가고 있지
그럼 국가주의를 성향이 강해진 거라고 해야지
또 국가주의는 아님 시민권 얻은 조선족은 차별받음
음....
하지만 백인들을 우호적우로 보는 것은?
백인을 반드시 우호적이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남성 백인'과 '여성 남한인'의 결혼 혹은 연인 관계에서 남성 백인은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함
그건 그렇지. 하지만 남성 입장에는 그렇고 여성입장에서는? 오히려 젠더 갈등으로 인해 상호 성별에 대한 증오가 증가한 현실에선 백인과 결혼하겠다는 야기도 나오는 데
여성포함 소수성의 민족주의는 약화된거 인정함 그러나 헤테로 남성의 민족주의는 강화된게 현실이지 전체적으로 볼 때 흐려지지 않음
해테로 남성 사이에도 한국여자와 결혼하지 않고 외국 여자와 결혼하겠다고 하는 데. 성재기기 그랬고, 그건 어떻게 설명할 거임. 그리고 남성혐오가 증가한 만큼 여성혐오도 늘었는 데 그건?
음 민족주의말고 현 한국의 반이민 난민 및 인종차별현상을 설명할 수 있나? 동화주의적 마인드는 분명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함 그리고 그 마인드가 근래들어 강화되었고 남녀 모두 중국인을 좋아하지 않게됨 성별갈등 부분은 내 생각이 잘못됨 ㅇㅇ
알겠음. 한민족이라는 민족주의는 약화됬지만, 남한 국민이라는 민족주의가 강화됬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 ㅇㅇ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민족주의는 후자보단 전자의 의미가 강함. 논점흐리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