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애국적 사회진출론 운운하면서 당대 대졸자에게 제공됐던 양질의 화이트칼라 일자리로 많이 가버린 ㅠㅠ
참 기묘하구먼 어쩔 수 없다고 해야되나 모르것넹
소련이 망하고 북이 경제난으로 초토화된 이상 그런식의 어중간한 변절은 필연이었죠
희망편이면 모르겠는데 그중에서 절망편도 만만치 않는지라 원...
뭐 굳이 따지면 90년대 중후반 강경파 득세를 전공투에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경하냐 온건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탈스탈린주의냐 스탈린주의냐가 문제의 핵심. 그것이 일본의 68과 한국의 80의 차이가 아닐까요?
대신 애국적 사회진출론 운운하면서 당대 대졸자에게 제공됐던 양질의 화이트칼라 일자리로 많이 가버린 ㅠㅠ
참 기묘하구먼 어쩔 수 없다고 해야되나 모르것넹
소련이 망하고 북이 경제난으로 초토화된 이상 그런식의 어중간한 변절은 필연이었죠
희망편이면 모르겠는데 그중에서 절망편도 만만치 않는지라 원...
뭐 굳이 따지면 90년대 중후반 강경파 득세를 전공투에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경하냐 온건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탈스탈린주의냐 스탈린주의냐가 문제의 핵심. 그것이 일본의 68과 한국의 80의 차이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