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생각이 너무 산업혁명기 장치산업에 머물러 있는 거 아님?
동네 미용실만 해도 잘 자르는 선생님이 못 자르는 선생님보다 고객이 많고 수입이 많은 건 당연한 이치임.
님들 논리대로면 소비자는 가격수용자이므로 같은 값을 지불하고
두 사람은 동일한 시간 동안 동일한 노동을 제공했으므로 수입이 같아야 한다는 건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