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노예로 만들어 도움을 얻지않는다. 나역시 남의 노예가 되지않는다.  그게 진정한 자유의길이다. 나는 남이 뭐라고 해도 궂궂이 내길을 걸어간다.  내가 능력없으면 죽는게 맞다. 남에게 부탁하고나 애원하는 게아니라 그건 남을 노예로 만드는 일이기때문이다.

진짜로 저런 생각을 하고 그게 이상사회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