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노예로 만들어 도움을 얻지않는다. 나역시 남의 노예가 되지않는다. 그게 진정한 자유의길이다. 나는 남이 뭐라고 해도 궂궂이 내길을 걸어간다. 내가 능력없으면 죽는게 맞다. 남에게 부탁하고나 애원하는 게아니라 그건 남을 노예로 만드는 일이기때문이다. 진짜로 저런 생각을 하고 그게 이상사회라고생각함
인간에 대해 전혀 모르네
애초에 만들어질때 정치이론이아니라 생활 양식 이라고 알고있음. 그래서 창시자도 말년에 정부 노년연금이랑 메디케어? 받은걸로 앎.
아인랜드는 창시자는 아닐텐데.....
아인랜드가 창시자 맞지않냐
다만 아인랜드가 자유지상주의에 엄청난 영향을 준건 맞음.
그 이전에도 미제스 등의 오스트리아 학파가 있었으니깐.
그정도 면 창시자지
아인 랜드는 자지주의른 우파 힙스터라고 싫어함
하지만 부의 대물림때문에 자손의 능력이 조상에 의해 결정된다는게...
부를 지킬수 있으면 그 자손이 능력이있는거다 라지만 부를 지켜낼수 없으면 망할텐데 무슨 걱정이냐 가 자지주의자들 마인드
부를 가지고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걸 모르나보지?
인간의 능력을 부를 가지고 키워봐야 의미가 없다는 걸 각 왕조 국가에서 보여줘서 반박이안됨.
+ 로 재산권에 대한 신격화까지 합치면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