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pc충들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그런거 같음



남녀차별이니 생태이니 뭐니 하는거에는 존나 관심이 많은데..... 정작 평등에는 좆도 관심이 없거나 오히려 자본주의를 좋아함. 노동 개혁도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ㅇㅇ



아니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pc운동도 하는거지, 저렇게 자본주의 경제를 긍정하면서 pc운동을 하는건 무엇인가? 그냥 힙스터짓인가? 이렇게 봤거든.



그리고 그 비호감이 극으로 간게 마크롱. 남녀 동수는 자랑스럽게 그리고 당연하게 말하면서 노동권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적대적인 ㅇㅇ



그래서 도대체 뭐를 위해 pc를 하는지 잃어버린 저런 우파들 때문에 pc에 대해서도 은연중에 적대감이 생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