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에선 선거 이기는 놈이 짱인건데
신좌파는 근본적으로 그게 불가능함
다수자에게 호소해야 되는데
소수자를 위한 호소만 함
그래소 소수자의 종류를 마구 늘리는데
그럼 나중 가서 소수자들 끼리 의견 충돌로 싸움
선거 절대로 못이김
영원히 소수자 정치에만 머무르고 세상 못 바꿈
다수에게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한계
차라리 노동 문제만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도 확장의 여지가 있는데
당장 추상적인 좌파 크기가 작다고 죄다 모아서 연대하려고 하니
될 일도 안됨
다들 그렇게 해서 선거에서 참패함
예 : 제레미 코빈
물론 신좌파적 사회관에 반대하는 건 아닌데
그건 공산주의 실현 이후에 하자는 게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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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코빈은 구좌파의 전형 아닌가?
구좌파가 신좌파 네러티브 조지다가 보조한테 털렸다고
소수자 뜻이 그 소수자가 아닐텐데 사람 수가 적어서 소수자가 아니라 정의가 성, 나이, 장애, 인종, 국적, 종교, 사상 등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측면에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국가나 사회의 지배적 가치와 기준을 달리한다는 이유로 차별의 대상이 되거나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이라 다 합쳐서 이론적으로 표 수를 따지면 다수임 내부분열이 문제라는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