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이상을 배신한 소련을 거부하고 독자 노선을 걸으면 독일 통일이 안됨.
원래 계획대로라면 독자노선 + 오스탈기에서 가능한 최대한의 사회주의 판도인데
일단 이 두가지를 전부 노릴만한 국가가 동독 말고는 없는데, (다른 국가는 국력이 안되거나, 되도 초반에 너무 약함) 정작 동독은 독자 노선 가는 순간에 통일은 포기해야함.
그래서 한가지 설문조사만 할거임
동독으로 소련과 같이 최대한의 사회주의 판도를 노리는게 나을거 같냐?
아니면 폴란드 같은 국가로 배신자 소련을 배제하고 독자 노선을 걸으면서 진정한 사회주의를 이룩하는게 나을거 같냐?
난 1번 - dc App
ㄳ
루마니아 - 휘바 휘바
루미니아는 해봤는데, 너무 고립된 국가라서 안됨. 루마니아 틱한 노선이면 생각 없음
아ㅋㅋ 아쉽네 - 휘바 휘바
이게 루마니아가 '생존'에는 동독보다 훨씬 쉬운데, 외교 수치가 너무 높게 시작되어서, 혁명을 전파하기가 극히 어려움
전세계가 인구증가 댄스 추는거 보고 싶었는데ㅋㅋㅋ - 휘바 휘바
ㅇㅎ - 휘바 휘바
주체사상 씹거ㅋㅋㅋㅋ - dc App
에잉. 기본 전제는 민주사회주의임. 배신자 소련이라고 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관료에 의해 사실상의 독재 국가가 되었기 때문
ㅇ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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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결국 독자 노선 같은 초큼 민족주의스러운건 별로 선호 안하는구나
소련이 주도하는 질서 그건 거부할수없어 - 휘바 휘바
소련이 왜 배신자임
오스탈기가 뭔데
구소련 말기 상황에서 동구권 국가로 살아남는 게임
반동 수정주의자에 영합하다니 끔-찍
아프가니스탄으로 해서 무자헤딘에게 모가지 안잘리고 나라 운영하기 어떰? 경제도 잘하고 외교도 괜찮은데 왜 무자헤딘 ㅆㅅ들만 못잡는단 말입니까?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