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이상을 배신한 소련을 거부하고 독자 노선을 걸으면 독일 통일이 안됨.


원래 계획대로라면 독자노선 + 오스탈기에서 가능한 최대한의 사회주의 판도인데


일단 이 두가지를 전부 노릴만한 국가가 동독 말고는 없는데, (다른 국가는 국력이 안되거나, 되도 초반에 너무 약함) 정작 동독은 독자 노선 가는 순간에 통일은 포기해야함.


그래서 한가지 설문조사만 할거임


동독으로 소련과 같이 최대한의 사회주의 판도를 노리는게 나을거 같냐?


아니면 폴란드 같은 국가로 배신자 소련을 배제하고 독자 노선을 걸으면서 진정한 사회주의를 이룩하는게 나을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