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일부에선 여성성/신체 전시를 유튜브 등지에 널려있는 비윤리적인 동물전시에 빗대기도 하던데

수의사 출신 유튜버나, 최근에 회사와의 지분 어쩌고 분쟁했던 거대채널 등 몇몇 고양이 장사꾼들 행태는 매우 문제가 있지 않나? "아기" 고양이만 강조한다단가, 실종 위험이 있는 산책 영상 등이라든가- 장사꾼들 귀여움 팔이에 제대로 알지 않고 키우게 되면 유기동물만 늘어나고

동물채널 중에는 윤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 채널이 몇 없는데 비품종묘+야생고양이 거두어 주는 데 정도...? 고양이한테 뭘 시키든가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환경변화를 만들든가 자본주의적인 행태 안 보이는 곳들이

등록제, 동물보호법 등의 법안이 지난 국회에 올라왔었던가 의제로 논의만 됐었던가 가물가물한데 한국 국회의 여러 법들처럼 꼼수나 구멍이 생기지는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