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일부에선 여성성/신체 전시를 유튜브 등지에 널려있는 비윤리적인 동물전시에 빗대기도 하던데
수의사 출신 유튜버나, 최근에 회사와의 지분 어쩌고 분쟁했던 거대채널 등 몇몇 고양이 장사꾼들 행태는 매우 문제가 있지 않나? "아기" 고양이만 강조한다단가, 실종 위험이 있는 산책 영상 등이라든가- 장사꾼들 귀여움 팔이에 제대로 알지 않고 키우게 되면 유기동물만 늘어나고
동물채널 중에는 윤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 채널이 몇 없는데 비품종묘+야생고양이 거두어 주는 데 정도...? 고양이한테 뭘 시키든가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환경변화를 만들든가 자본주의적인 행태 안 보이는 곳들이
등록제, 동물보호법 등의 법안이 지난 국회에 올라왔었던가 의제로 논의만 됐었던가 가물가물한데 한국 국회의 여러 법들처럼 꼼수나 구멍이 생기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굉장히 비윤리적이라고 생각
그냥 길거리 동물들 괴롭히지나 말았으면 좋겠음 - 휘바 휘바
근데 동물 전시에서 주된 논거로 사용하는 존엄성 문제는 좀 다르다고 봄. 동물에게 존엄성이 있나
인지가 없으니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컨텐츠'를 위해 고통을 감내하게 된다면 그 고통 때문에라도 있음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인지가 생긴다면 또 달라지겠지
그거 반대할거면 보호구역 엄청크게잡고 방사하던가 현찰박아가며 동물키워야하는데 거기까지 논의할거아니면 걍 안락사시키자는소리임 - dc App
터키애들처럼 문화적으로 달라지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그 동네 길고양이들 사정은 콘스탄티노플 말고는 모르겠지만...
앞에서 말한게 에코페미니즘인데 그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전시동물은 비도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