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습관들, 특히 하층민으로 내려갈수록 언어 표현은 자극적인 용어를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 특히 아래층으로 갈 수록 욕설 사용 비중이 꽤 높아지기도 한다. 어느나라를 가든 욕설은 약자를 비하하거나, 배설물, 성과 관련한 용어들이 대부분이다. 여기서 역사적 맥락으로 인해 욕설로 쓰이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이 경우는 특수한 경우니 패스하고. 내 주변만해도 명문대학 나온 부류들과 하층민의 언어 표현 차이가 꽤 있다. 용어 사용에 있어서 적절하게쓰는 고학력층과, 비속어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저학력자간 갭이랄까.
신좌파운동~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PC 운동의 산물로 언어표현에 대한 지적이 많다. 당연히 그들의 지적은타당하다. 하지만 집회가 커지면서 많은 대중들, 특히 하층민의 참여도가 높은 경우일 수록 위에서 언급한 욕설들 사용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당연히 충돌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일례로 박근혜 탄핵 집회때만 해도 그랬다. 집회 참여자들의 수가 많아지면서 온갖 혐오 표현에 대한 문제가발생했다. 여기서 시민 사회 내부에서 다양한 논쟁들도 생겼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조율해봐야 하는가'로가야하는데, 몇몇 경우는 '저 사람들 빻았다'고 비난만 하고 끝나곤 했다. 그 과정에서 운동이 고립되는 경우도 꽤 있었다. '혐오표현 너무 많으니 집회 안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보였으니까.
PC운동과 다수의 언중, 특히 저층으로 갈 수록 쓰는 언어표현을 어떻게 조율할지는 분명 숙제라 할 수 있겠다.
신좌파운동~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PC 운동의 산물로 언어표현에 대한 지적이 많다. 당연히 그들의 지적은타당하다. 하지만 집회가 커지면서 많은 대중들, 특히 하층민의 참여도가 높은 경우일 수록 위에서 언급한 욕설들 사용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당연히 충돌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일례로 박근혜 탄핵 집회때만 해도 그랬다. 집회 참여자들의 수가 많아지면서 온갖 혐오 표현에 대한 문제가발생했다. 여기서 시민 사회 내부에서 다양한 논쟁들도 생겼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조율해봐야 하는가'로가야하는데, 몇몇 경우는 '저 사람들 빻았다'고 비난만 하고 끝나곤 했다. 그 과정에서 운동이 고립되는 경우도 꽤 있었다. '혐오표현 너무 많으니 집회 안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보였으니까.
PC운동과 다수의 언중, 특히 저층으로 갈 수록 쓰는 언어표현을 어떻게 조율할지는 분명 숙제라 할 수 있겠다.
이건 진짜 공감가는 말인듯 현재는 욕을 하는 경우 좆팔로 대체하는 경우말고는 해결책이 없으니까 안쓰고 살 수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