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중인 토지를 통해 지대를 받아내서, 앉아서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불로소득을 챙기는 것이 7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하지 않고 계속 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정말 혁명하고 싶다.

이런 현실을 보면, 영구 혁명론처럼 영구 토지개혁론이라는 이론도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 싶다.
한 10년마다 계속 주기적으로 토지개혁을 하는 것으로.

70년 전에는 조봉암이 있었는데, 지금은 토지개혁을 밀어붙일 사람조차 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