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은 증가함
출처 :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01312&language=ko_KR
그렇다고 첨부이미지에서 보다싶이 소득따라 강간을 덜 당하는 것도 아니라 단순히 저소득 남자보단 고소득 여자가 기득권자다 하기도 애매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출처 :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01312&language=ko_KR
그렇다고 첨부이미지에서 보다싶이 소득따라 강간을 덜 당하는 것도 아니라 단순히 저소득 남자보단 고소득 여자가 기득권자다 하기도 애매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통계 출처는 여기 >>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www.prism.go.kr/homepage/researchCommon/downloadResearchAttachFile.do%3Bjsessionid%3D5D6BE5C9D65B9B2DA79D9EBC0E8F0F88.node02%3F
님은 통계의 오류 가능성을 간과하고 있음. 여성 지위가 높아져서 음지에서 행해지면 가정폭력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일이 많아졌을 수도 있고 또, 이전에 가정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한 것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것일 수도 있음.
그럴 가능성도 크지 50대 이상에선 인지하는게 또 줄어드는거 보면 근데 그렇다면 신체적 폭력만 봐도 전체 고소득 여성의 경우 5명 중 1명이 당하는데 그럼 수치가 매우 큰거임 보통 성폭력 저지르는 성별이 남자가 99퍼였나 98퍼였나로 기억함 그래서 권력관계가 단순히 고소득 여자는 저소득 남자보다 기득권이라기보단 복잡하게 형성된다고 생각함
고소득 여성일수록 남편에 경제적으로 의존할 필요가 없으니 폭력을 당했을때, 폭력을 합리화하는 심리적 억압기제가 활성화되지않는게 아닐까 - dc App
오히려 숨겨지던게 밝혀지는거 아닐까
고소득, 고등교육 여성일수록 응답률이 높을 가능성.
가정폭력 암수범죄 비율이 높았다가 여성 지위 상승으로 집계되는 양이 증가한 것
그 성폭력을 인식하는 수가 더 많아져서 그런거는 맞는데 그렇다고 해도 신체적 성폭력만 5명중 1명은 적은 수가 아님... 이성애자 여자 계급내에서는 확실히 위라고 봐도 남자까지 섞이면 권력관계가 복잡해진다고 생각
고소득, 고학별 여성들도 남편한테 가정폭력 당하는 경우 드물지 않음(전체 가정폭력 피해자 유형으로 봤을때) 이유는 모르겠어
근데 본문만 보고 댓글 달았는데 통계는 성폭력이네
아 가정내 성폭력 통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