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찬성파임.

사회적 활동을 하는 노인과 그렇지 않은 노인의 우울증 발병률이나 자살률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 난 오히려 지하철뿐만 아니라 버스 등으로도 확대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