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켄 로치 영화를 정치영화라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글쓰는 거 준비 중이라 <나, 다니엘 블레이크> 보고 있는데 시작한지 20분 좀 넘었는데 벌써 혁명 마렵네... 왜 이렇게 갑갑하고 숨이 차오르는 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