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베른슈타인 선생께서는 역사상 무산계급이 일으킨 혁명은 특정한 목적을 지닌게 아니라고 주장하셨다.
즉 혁명이란 구체제의 모순으로 인한 파산을 의미하는 것이지 새로운 채제를 만들기 위한 신채제의 건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그랬기에 수정주의자가 보는 혁명은 프롤레타리아 스스로가 누군가가 막거나 선언하지 않아도 필연적으로 일으킬 것이라고 본다.
일찍이 베른슈타인 선생께서는 역사상 무산계급이 일으킨 혁명은 특정한 목적을 지닌게 아니라고 주장하셨다.
즉 혁명이란 구체제의 모순으로 인한 파산을 의미하는 것이지 새로운 채제를 만들기 위한 신채제의 건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그랬기에 수정주의자가 보는 혁명은 프롤레타리아 스스로가 누군가가 막거나 선언하지 않아도 필연적으로 일으킬 것이라고 본다.
(놀랍게도 이 사람은 방구석 학자가 아니라 프롤레타리아 '당'의 일원이다.)
(사실 체포령 때문에 런던 구석에 쳐박혀있기는 했다.)
결론 : 아몰랑 뜨뜻한 의회에서 자본주의,제국주의에 복무하긔
1915년 사민당에서 갈굼당하던 칼을 공개적으로 변호한게 베른슈타인이었다는 점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1919년 결과적으로 베른슈타인의 기회주의적 조류에 칼과 로자 대가리가 깨져버린 것이다
도데체 출당직전까지 몰린 사람의 이론에게 당이 넘어갈 정도면 로자와 기타 일당들은 얼마나 무능했단 말인가
이말이 맞다 빨갱이가 무능해서 짝불알에게 정권을 뺏긴거다
이론에서 쳐발렸는데도 흥한것은 그만큼 기회주의적 조류가 많다는 의미겠지. 그리고 kpd 독자세력도 원내 3당은 유지했다.
'1917 년 2 월 혁명은 케렌스키와 체레텔리를 권좌에 앉혔다 . 이들이 당시 짜르 지배집단보다 " 더 영리하거나 통찰력이 있어서가 " 아니라 최소한 일시적이나마 구체제에 대항해 들고 일어선 혁명 대중을 대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유물론을 배웠다면 승리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객관적 사회 세력 관계에 더 의존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역시 베른슈타인의 이론은 냉철한 객관적 분석에 따른 사실에 근거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가?
냉철하고 객관적인 분석으로 우익이랑 손잡고 자본주의 에 성공적으로 복무했지
말장난
급식 때 베른슈타인 엄청 빨아제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