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년 4월 22일
'70대 여성이 보건소 진료를 거부당했다.'
-> 팩트체크 결과 거짓. 보건소에 방문한 적이 없었습니다.
방송심의규정 '객관성' 위반, 법정제재 '주의' 부여
TV조선은 분명히 '질병관리본부장'에게 확인받지 못한 사실을 사실인 양 보도했고, 방통위도 이 점을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TV조선은 여기서
"만일 보건소에서 진료 거부당한 게 사실이라면 국가 의료보건 시스템이 허술하다는 걸 말해주는 것이다. 거기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었다" 라고 변명했습니다.
2. 2020년 03월 09일
감염병 대응 예산 90억 삭감 보도
실제로는 증액, 팩트체크 결과 거짓.
방송심의규정 '객관성' 위반 , 법정제재 '주의' 부여
3,4. 2020년 02월 10일
인천공항공사 노조 관련 보도
노조 지부장이 부인을 정규직 채용하고 본인과 부인 모두 고속 승진시킨 의혹 / 노조 간부가 아들과 조카를 비정규직으로 입사시킨 뒤 정규직 전환했다는 의혹을 보도
-> 팩트체크결과 완전히 거짓. 미디어오늘 관련 보도 후 TV조선은 정정보도를 냄
방송심의규정 '객관성' 위반, 법정제재 '주의' 부여
감사관실 자료를 민경욱 의원에게 받았나? 감사관실에서 이런 자료를 작성하는데 제보만 가지고 작성했나?"라고 묻자 이날 의견진술자로 출석한
강상구 TV조선 편집 1부장은 "감사관실에서 얼마나 확인했는지 우리가 파악 못했다. 감사관실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자료를 두고 진위 확인없이 보도했다는 것.
팩트체크 없는 보도로 두 건의 법정제재
5. 2020년 01월 06일
문승진 TV조선 스포츠부장은 "조 후보자의 딸은 현재 의학전문대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동안 고등학교부터 대학교, 대학원까지 한 번도 시험을 봐서 들어간 적이 없다" 라고 발언
-> 팩트체크 결과 완전히 거짓
방송심의규정 '객관성' 위반 , 법정제재 '주의' 부여
문 부장은 "인터넷 언론사 기사를 봤으나, 정확하게 어디인지 기억은 안 난다"고 해명했다.
TV조선은 이번 조건부 재승인을 언론탄압이 아닌 마지막 기회로 받아들여야 정상입니다. 이제 올해 새로운 재승인 조건인 연간 5회 이하 법정제재 문턱까지 도달했습니다. 올해 한 건이라도 더 법정제재를 받으면 재승인 요건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여권 및 정부추천 방통위원들이 지적했듯이 모든 법정제재가 팩트체크없는 오보이며, 정치적 의도가 아예 없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앞으로 TV조선은 좀 더 정확한 팩트체크 및 교차검증 후에 보도해야 할 것
골때리네 ㅋㅋㅋ
얘네는 솔직히 재허가 거부했어도 쌌음. 언론사가 아니라 그냥 가짜뉴스 공장이니 원
종편 박탈하고 트로트 전문채널로 바꾸는게 이 나라에야 당연한거고 쟤네들한테도 더 좋을텐데.
정말로 음악채널로 가는게 그 방송국에서 더 미래가 있지 않을까 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