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일제로부터 수십만 명의 여성이 끌려서 성노예 생활을 하며 성착취 당했던 역사가 있는데


어떻게 위안부 피해자들이 버젓이 살아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한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저지른 성범죄에 대해서는 끝까지 인정을 안 하고 버티는 걸까?


문재인이 사과했다고는 하지만 "불행한 역사 유감" "마음의 빚" 이러면서 에둘러서 표현한 것도 사과야?

그렇게 따지면 일본도 이미 우리나라한테 사과한 셈인데...


전쟁범죄 피해국가이기도 하면서 가해국가이기도 한 건 정말 치욕스러운 과거 아니냐

자기들이 당해놓고도 다른 약자들에게 똑같이 그 짓거리를 자행했다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하루라도 빨리 한국이 베트남 피해 여성, 학살 주민들한테 진심 어린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