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본성적으로 내 편 네 편을 구분하려 들잖아?
그걸 어릴 때부터 스포츠 경기나 국가간 경쟁 의식을 자극하는 뉴스, 기사 등을 통해서 계속 끄집어내는 듯함
국가적, 민족적 차원으로 내 편 네 편을 구분하게 만들고
그래서 나조차도 "정부 기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습니다" 같은 뉴스를 보면 희한하게 이성적으로는 저게 무슨 상관이냐 하면서도 마음 속으로 기분이 더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었음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내 편 네 편을 구분하려 들잖아?
그걸 어릴 때부터 스포츠 경기나 국가간 경쟁 의식을 자극하는 뉴스, 기사 등을 통해서 계속 끄집어내는 듯함
국가적, 민족적 차원으로 내 편 네 편을 구분하게 만들고
그래서 나조차도 "정부 기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습니다" 같은 뉴스를 보면 희한하게 이성적으로는 저게 무슨 상관이냐 하면서도 마음 속으로 기분이 더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었음
계급도 마찬가지 아님?
계급은 실질적 이해관계가 걸려있잖아 국가나 민족은 흥해도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는 걸 미국을 보면 알 수 있음
그렇다고해서 완전히 자유롭기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