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관점으로 더 이상적인 사회?라서 최지룡이 친일적인 논조를 들어내는것도 아니고

거의 우생학적 관점으로 만화 그리는데 자칭 로자를 존경하는 좌파라면서 나치스식 우생학적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건 무슨 혼종인지 감도 안잡힘.


허무주의면 시발 차라리 모두까기를 하던지;; 한컷에는 기계로 조선인 뼈 살채로 분리하는 장면 그려놓고 다른데에는 일본 치켜세우는 장면 그려놓는데 

극우 민족주의자나 찬양할법한 저런 이분법적 묘사가 어떻게 마음에 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