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없으면 내려가 가르치라고 했음.
많이들 이걸 유학이 가진 순응적 속성이라고 해석하는데.
중요한건 여건보다 자신의 실천은 형태가 어떻든 크든 작든 계속되야 한다는 거야.
이렇게 말하면 결국 품성론 같지만.
모든 운동의 기본은 나부터 혹은 주변부터 바꾸는거임.
채식주의자들이 온 동물을 구하려고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고기 안 먹는거 아니잖아.
자기를 보고 누군가 따르고 그게 운동이 되길 바라는거지.
많이들 이걸 유학이 가진 순응적 속성이라고 해석하는데.
중요한건 여건보다 자신의 실천은 형태가 어떻든 크든 작든 계속되야 한다는 거야.
이렇게 말하면 결국 품성론 같지만.
모든 운동의 기본은 나부터 혹은 주변부터 바꾸는거임.
채식주의자들이 온 동물을 구하려고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고기 안 먹는거 아니잖아.
자기를 보고 누군가 따르고 그게 운동이 되길 바라는거지.
ㅇㅇ 내 주위에서부터 뭔가를 해야죵